이현수 선교사(프론티어스 코리아 대표) 지난 20세기 초에 하나님께서는 북미주의 수많은 젊은이들을 선교지로 보내셨다. 그때 한국으로 들어왔던 선교사들이 아펜셀러와 언더우드선교사였다. 이들은 20대의 젊은 나이로 미지의 땅, 복음의 불모지로 들어온 것이다. 우리는 그러한 선교적인 운동, 혹은 부흥을 “학생자원운동(Student Volunteer Movement)”라고 부른다. 선교학자 허버트 케인은 “그 운동은 20,500명의 학생들을 선교사로 보내는 역할을 했는데, 그들 대부분이 북미출신의 젊은 학생들이었다.”라고 기록하고 있다.